글쓴이   석가모니 조회수  207 작성일  2021-03-19
 제목  협렵과 관용
서로 논쟁한들 오해를 없애지 못하며, 협력과 관용, 동정하는 마음을 통해서만 다른 사람의 관점을 이해할 수 있다(恨不消恨, 端賴愛止) - 석가모니